새해 나의 소망은...
이순자
2007.12.21
조회 20

유영재의 유가속으로 듣는 가운데..
어느새, 2007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참 많은 가요들을 들으며 오후 시간을 따듯한 차 한잔과
보내곤 했는데요. 어느새, 시간은 흘러서, 열흘남짓 남겨놓고
있네요.
70-80노래들을 들으면서, 학창시절 추억들을 떠올리며
"그땐 이 노래가 참 히트했었지,그리고 좋아하는 가수들의
얼굴이 새겨진 책받침들을 하나씩 가지고 다니곤 했었지"
하면서 20여년도 훨씬 지난 시간속으로 들어가곤 했답니다.
이제는 40이 넘은 나이에도 마음만은 여전히 소녀적 그때
그마음 그대로인데, 얼굴엔 주름이 하나,둘 생기고...
아이들이 성장하는 동안에, 우리들은 점차 나이가 들어가는거겠지요.
40 고개가 넘으면서 시간이,세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올해엔 제가 난타북을 치게 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또 좋은
사람들과도 만나고, 참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는데요.
2008년도에도 열심히 난타북을 배워서, 아마도 오월쯤엔
무대에 오를것 같습니다.
새해엔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무대를 장식하렵니다.
가족들을,지인들을 초대해서 말이지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도 열심히 청취하면서, 가족들 맛있는 저녁식사
도 준비할거고 말이죠.
새해엔 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우리가족 모두 각자 원하는 소망
이루길 바라구요..이 세상이 좀더 사랑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신청곡
윤도현---사랑TWO
강산애---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인순이---거위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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