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해 소망>
어느 덧, 2007년 몇 일 안 남았어요. 지금 하는 일이 잘 안되니까 올 한 해는 지겹고 별루 생각하고 싶지가 않아요. 빨리 가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여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남편과 같이 하는 사업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기도를 올려보지만 기도가 하늘에 닿을려면 아직도 멀었나봐요.지금 무지 힘이 들어요.
내년에는 슬픈일은 없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어요. 아이들도 공부열심히 하고 친정엄마도 건강하시고 하는 사업잘되길 바랍니다
<한마디로 말하기>
유가속은 내 삶은 송두째 바꾸어 놓았어요. 과거와 현재,미래를 한눈에 볼수 있는 눈을 가져다 주었어요.
다른 방송만 듣다가 cbs라는 라디오주파수를 고정시켜놓고 눈만 뜨면 듣고 있어요. 또 내가 몰랐던 그곳도 긁어주시고 내가 잊혀졌던곳도 만져주시고 너무나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저 '유가속'하면 가슴이 찡합니다. 항상 좋은 방송을 들려주시는 분 (유영재)오빠,내년에도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휘버스의 그대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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