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년 새해에는 ~
한 완숙
2007.12.21
조회 26

새해 첫날 꼭듣고싶은 노래!!

노사연님의 사랑

최 성수님의 동행 2

살다보면 다툼도 원망도 생길터..

두 곡의 노래를 되새김하면서 미움도 원망도 분노도 다 털어내고

모든 것 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품고 살렵니다 ~

새해소망 ...

1, 부지런해질 것 ~게으름에서 해방되자!!

2,나의 곁에 있는 모든 이들의 건강

3, 남편의 급한 성격 느긋해지길

4,콘서트 당첨되는 것

유가속의 빛난 코너 ~

코너마다 영재님과 애청자분들의 손길이 닿은 곳...

저는 청취자 쉼터에서 평안을 누립니다 ..

유년의 기억..청춘의 시절을 ..부모가 된 지금...

내 청춘의 보석 상자..옹달샘인 쉼터

그 안에서 한 수산님을 만나 주희와 민우를 볼 수있었음에..

기억에 남는 이벤트 ~

가을여행..그리고 노래방..

정말 듣고픈 노래들과 함께 행복에 푹 ~~


나에게 유가속이란 ~

어느날 오후 우연히 듣게된 유가속

잃어버렸던 추억을 그리고 잊혀진노래들..

듣고싶은 노래들과 영재님의 멘트에 마음껏 웃을 수 있었습니다

어찌 그리도 사람마음을 즐겁게 해주시는지 ...

언제 화가 났는지 조차 잊어버리고 ...

그러니 화 낼일이 줄었다는 것 ..

사연 읽어주실 때 콕! 집어내시는 냉정함도 보여주시지만

사연읽어주시면서 쉼터의 글을 읽어보면서

심성이 참으로 맑고 여린분이라는 것과

유년의 개구진 모습도 슬 쩍 보여주셨고 ~

유가속의 만남은 영원한 삶의 오아시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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