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늘도 안나타나며...는 조직좀 풀라했더니..ㅋㅋ
역쉬..센스쟁이..미숙씨.
실은 나도 별로 미숙씨..보고싶진 않았지만.
3번의 눈이왔건만 맞짱뜨잔말이 없어서리..하하하
오늘은 나 열심히 놀고오는사이 드디어 미숙씨가 1등했네.
미숙씨~~
이번 대선은 박빙의 승부수가 아니라 재미가 없었고..
허모시깽이 선수는 ...무슨대통령이 장난이냐??
말마다 장난같이 들리니..이게 무슨 놀이터도 아니고..
난..
새벽에 대충 권리주장하고...청계산에 올라가 쌀포대라도 싸가야 했다는.,.
비극을 맛보고...두어번 유가속 노래듣다 정신팔려 넘어지고.
워낙 엉덩이라는 넘이 넉넉하여 다치지는 않았고.
산행후...
생일파뤼에...노래방에...개인기에...홈팍 정신놓고..
25명중 80%가 이당선자에게 박수를 보내더이다.
미숙씨~~
맞짱에 대적하려우??..겁나면 말구..
넓다란 올림픽 체조경기장...용필오빠 공연 시작전과 후에 시간이
넉넉한데..당신의 생각은??
참~~가끔 미사리쪽을 시골이라 칭하는데...나 미사리 공연보는재미에
그 근처로 이사가서 산지 3년 되었다는..절대 시골아님...칫~~
오늘도 짧게 써야하는글이 그만 길어졌구만..
오늘도 영재님은 사연에 열중하시느냐고...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신청곡 안틀어 주시더이다.
그래도..그냥 지켜보기로 했소이다.
내대신 신청곡 열심히 해주어서 넘감사하오..그리고..
생일축하해주신...저를 지지하신 여러분...감사함당~~
모두모두..
Merry Christmas~~~~~~~~~!!!!!!!!!!!!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