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제 아내에게 힘을 주세요...^^*
김범진
2007.12.23
조회 9


올해 11월달에 결혼했습니다.

저흰 계획 임신해서 지금 18주랍니다.

솔직히 속도위반이지만

제 나이 42 제아내 나이 35

결혼식전에 아이를 갖기로 계획하고 실천한 결과로

지금 제아내 몸에는 이쁜 아기가 자라고 있어요.

오늘 아내와 함께 교회에서 태교교육을 받기로 했지만

제가 너무 피곤한 관계로 아내만 태교교육받으러 갔어요.

아내가 요즘 매우 예민해 져 있답니다.

아내에게 힘을 주는 의미로

26일날에 신청곡을 틀어주고 싶습니다.

김광석의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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