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년을 하루같이 바삐 살다보니 어느새 2007년 이랑 작별에 인사를 고해야 하는 시간이 . ㅠㅠ 출발점에 설레임으로 달렸던 일년이란 마라톤에서 결승점까지 무사히 올수 잇었던건 힘들고 지칠때마다 . 시원한 생수를 제공한 ::유가쏙;;에게 뭐라 할수 없을만큼 . 감사 로 큰절 드립니다 .. 고맙씁니다 .. 나에게 유영재 가요속이란 . 오장육보 중에서 하나쯤 더 달려있는 삶의 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새벽이면 눈비비고 일어나 옹달샘을 찾는 한마리 토끼처럼 . 물만 먹고 가는게 아니라 용기와 힘을 충전해가는 사랑의옹달샘 입니다.. 2007년 마지막으로 듣고픈 노래는 .. 영재님의 일기를 추천합니다 . 저의 애창곡이도 한 일기 로 인연이되어 이리 이곳에 정착할수 있도록 . 한 ;;일기 ;; 영재님께서 부르시면서 .;;여러분 사랑합니다 ::에 우리는 영재님의 맘을 알수~~~~ 2008년 새해에 듣고픈 노래 . 김학래 임철우 . 내가 ..를 추천합니다 . 전주에 나오는 기타 소리를 좋아하는데 추억의 통기타 그시절을 생각하면서 ;;이세상의 기쁨 꿈있으니 . 아득에 사랑에 눈을 내리고 . 새해에도 우리 모두에게 ,그리 되길 바램으로 . 유가쑥을 빛낸 코너 .. 로는 무두가 잊을수 없는 하나 하나 소중한 선물이지만 라디오책방 을 먼저 .. 사는게 바빠다른 핑게로 먼지만 잔뜩 쌓인 책장을 열고 추억의 책장을 넘기게한 .. 라디오책방 .. 올한해는 정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쌓앗습니다 덕분에 .. 기억에 남은 이벤트 .. 플러스 청취자 배가운동 플러스 청취자 배가운동 ..을 뭐라 말할수 없을 만끔 이쯤에서 영재님과 봄내작가님께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 청취자 배가 운동 .. 뜻을 헤아리지 못한 저의 불찰함 .. 홍보가 아니라 .그저 알리는게 아니라 . 한분에 소중한 청취자를 원했던 그뜻을 . 그저 입을로 알리는게 아니라 진정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는 그뜻을 . 몰랐던 . 하지만 그 수많은 사람들의 귀와 눈이 유영재 가요속으로 .. 듣고 봤으닌깐 잊지는 않겠죠 .. 생음악 전성시대 .. 워디 쥐구멍 없나요 . ㅎ 올봄에 과천에서 유가쏙 축제가 열렸었죠 난 .. 당연히 가겠지 ..에 오만함과 자만심으로 뭉쳐서 . 믿고 있다가 .. 그 믿음이 깨졌다고 ;;저 왕따래요 ;; 하면서 울었던 . ,, 그리고 삐짐으로 .앓아누웠던 . ㅎㅎ 그리고 제맘 알리고 그 다음날 시그널 I will 이 울림과 동시에 영재님에 일침 .. :: 왜 내가 꼭 자리에 가야된다 는 오만함에 청취자 글로 영재님 맘이 슬프다 .. 라는 멘트로 한없이 서러워서 울었지만은 .. 정말 ~~~ 반성 많이 했습니다 . 그 많은 청취자들 .한분 한분이 ,왕애청자 .인걸 . 왜? 난 . 나만이 열혈애청자로 자부 하면서 꼭 내가 나 아님 .안된다는 사고방식으로 . 가지고 . 있었다는 영재님 말씀을 겸허히 받아들리고 반성하면서 .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 영재님 .. 2007년 저 참 인간으로 거듭나게 해주어서 감사 드려요 .. 짐심으로요 .. 정말 2007년은 다사다난했던 한해 였습니다 새해 2008년도에도 늘~~~ 지금처럼 우리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주길 바라고 새봄에는 꽈~~~~찬 황금돼지도 잡아서 어려운 모자가정에 작은 보탬도 되어주고 모두이들이 .. ;;참 다행이구나 . 란 말을 달고 살면서 뭐라도 시작할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지금에 유영재 가요속으로 .. 로 붙박이 장이 되어 주었슴 .. 바램입니다 물론 모두가 건강 하구요 . 2007년 영재님 봄내작가님 유가속 여러분 . 정운이가 10002 사랑 한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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