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질문;
[2007년 마지막날. 2008년 첫날] 꼭! 듣고싶은 노래
아무래도 새해 첫날엔 누구나의 가슴속이 새로운 꿈과 희망, 그리고 다짐들로 마냥 설렐거에요.
이전 해의 과오를 또다시 범하지 않으리라 마음을 다잡고
또 더 나은 삶을 살겠노라 다짐하면서요.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희망찬 노래들이 귓전에 맴돌겠죠?
그래서 듣고 싶은 노래 모아봅니다.
채환의 파이팅
구피의 다 잘될거야
2008년 [새해소망...]
제 소망은요...
우선 울 가족들 모두 건강한 거랍니다.
제아무리 돈과 명예가 주어져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 소요없는 거잖아요?
우리 소중한 가족 모두 그저 무탈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인자하고 자상하며 교육적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저 피곤한 것만 내세워서 아이들의 눈을 잘 맞춰주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미안하고 그래서 고쳐보겠노라
다짐도 해보건만 잘 고쳐지지를 않네요.
그래서 또다시 굳건히 다짐해 봅니다.
정말 친구같은 다정한 엄마, 교육적인 엄마가 되어보겠노라구요.
그리고 세번째는
남편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아내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받는 거에만 익숙하고 기댈 줄만 알았는데
한해 두해가 다르게 초췌해져 가는 남편 모습에
인생의 서글픔도 함께 느껴갑니다.
나중에 후회하는일 없이
그저 감사하고 또 아껴주고 존중하면서
행복한 부부생활 하고 싶어요.
그리고 하나만더 소망을 이야기 하자면
막내 동생이 꼭 취직 시험에 합격하기를 바랍니다.
퇴직을 앞둔 아버지를 위해서라도요...
제 소망 소박한가요?
선택질문
? [유가속]을 빛낸 코너 or 기억에 남는 이벤트
청취자 배가 이벤트가 기억에 남네요...
선물도 아주 컸고 그래서 정말 욕심이 나는 이벤트였죠..ㅋ
? 한마디로 말하기 ☞ “나에게 있어, 유.가.속이란...”
유가속과 함께 하면서 그 시간만큼은 정말 편안했답니다.
음악에 기분을 맡기고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감정을 느껴볼 수가 있었었죠.
이따금씩 이벤트에도 참여를 해보고
그러나 행운은 비껴가곤 했을 때
솔직한 심정으로는 서운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잠시뿐...
다시 유가속으로부터 위안을 받기도 했던 저였거든요.
유가속은 울고 웃는 우리의 평범한 삶이라고 해야 맞을 거 같네요~
[새해]벌써 한해가 끝나가네요~
유제은
200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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