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12월 26일은 저의 49번째 생일입니다.
남편은 일하러 나가고 큰딸은 친구고모 결혼식이라고
아침일찍 나갈꺼 같아서 무심한 가족만 믿고 있다간
제마음이 너무 외로울 것 같아....
이제 2007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늘 이맘때면 지나간 세월이 아쉬워지고 새해에는
무언가 해야겠다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지요.
애쓰시는 유영재님과 제작진 여러분,그리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왕애청자님들!
저무는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는 힘찬 한해 되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한 한 해 항상 즐거운 해 되세요^^
신청곡은 요즘 제가 가요교실에서 한창 배우고 있는
이승현씨가 부른 잃어버린 세월 이에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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