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번째이야기..[유가속]을 빛낸 코너 or 기억에 남는 이벤트
주경
2007.12.22
조회 59

에고 허리야..
요근래들어 낮12시 까지 자보긴처음입니다.
생일파뤼의 후유증으로...음주가무는 지금 저를 마구 죽이고있답니다.ㅎㅎ

지금 20일방송..영재님의 [하숙생]을 들으며..
숙제를 해야겠다는생각이 문득드네여..

유가속을 빛낸코너???...모두다 코너코너 특색이 있지만.
그중에 3가지만 꼽는다면..

[첫번째]..
수요일 초대공감 7080입니다.
왜냐면여..
초대가수가 신곡을 들고 나오면..영재님과 같이 쪽집게 과외선생님처럼
신곡을 배워보는 그순간..되풀이하며 불러제키는 영재님의 노래소리가 얼마나 웃기는지..헌데..그것이 머리속에 입력이 되어버리곤
그후로..청취자들의 신청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모두 아시나여?
가만 생각해보세여..유가속이 신곡을 그리 많이 틀어주지 않는곳이지만..영재님이랑 부른노래들은 ..진짜로 많이신청하는걸 느낄수있답니다.호호

[두번째]..
라디오 책방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책들의 이야기..읽고싶었던 책..읽어보지못했던책
그리웠던 시..마음..생각..이야기..
참 책방에 들어가면..소녀시절 감성이 새록새록 듭니다.
우리시절의 책방은 가서 책을들추어볼수도 없었고.
친구가 책을 사면 돌려보는것이 고작이었답니다.
그래서 그땐 참으로 만화책을 많이 빌려다 본기억이 납니다.
이코너는..
정말 감사드리고 싶어여~~
감사해여~~

[세번째]..
청취자 쉼터와 추억의 행복사진관..
저는여..세대가 그래서인가??
아주오래전 신문의 연재소설을 오려서 볼때의 그기분이랄까?
읽고나면 왠지 다음이야기는 몰까하는기대감이 생기는 코너..
가끔은 헉~~어떻게 이런..그예전의 말들을 알까하는 궁금증..
참 좋아여~~
행복의 사진관은 참 잘만든듯해여..
유가속의 ceo와 청취자의 가교역할을 하는 사진관..
가끔은 영재님에게 사진을 보며..사랑의 표현도하고.
가끔은 영재님에게 인신공격도 하는 사진관..
그래서..
더 어울어지는 그런코너가 아닐런지...
그어떤 글과사진에...어떤리플이 올라와도 재미있어여..
왠지 살아있는느낌이 든다고나할까?

지금은...나훈아와 배종옥의 [아담과 이브]가 흐르고있답니다.
맞아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노랫말처럼...[그냥 네가좋아..]
그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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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이벤트 는..
2007년 1년을 돌아보면...참많은 이벤트 숙제를 주셨죠?
러시아도 가고싶었고..
침대시트도 타고싶었고..
한복도 타고싶었고..
디너쇼,콘서트도 가고싶었고..
많은책에..
많은 선물..선물...
많은 먹거리들..
엽서..
스티커..
하하하..
이많은 선물을 다 한아름안고싶은 욕심을 자극하는 ...수많은이벤트
그중에 제일은..
7주년 이벤트였죠??....많은사연과 축하메세지..

참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이야기가 많은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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