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해에는 이상하게 참 젊은이들이 많이 하늘나라에 가네여.
마음이 많이 아플꺼예여.
저도 병원의 실수로 한마디 말도 못하고 한달을 누워 식물인간이되어
있었던 외사촌동생을..그것도 타국에서 보냈습니다.
70년대 제일동포 야구선수였던..나의 동생.
그리 잘라고 멋있던 나의 동생을 ...의사의 작은실수로 보낸건
그야말로 식구들의 마음을 찢어놓더이다.
그래도..저는 이리 잘 살고있네여.
친구분 힘내라 ..옆에서 잘 챙겨주세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좋은곳에 꼭가셨을꺼예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