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알게된건 친구의 소개로 두달전부터 듣기시작했답니다.
듣기만했더니 친구에게 한소리듣고 그후론 열심히 참여해보려하지만
제가 하는일이 대중없어서요 그래도 참으로 좋은방송인것은 하루만에
알아버렸답니다.
친구처럼 열성적이진 못하지만 틈만나면 사연올리겠습니다.
선물 진짜 감사드립니다.
2008년 새해 소망이 있다면..
우리 아들 건강하게 회사에 잘 다니길바랍니다.
아빠없이 잘자라준 우리 아들 그아들힘으로 열심히 저는살고있답니다
제가 별것을 다 이야기하네여.
하지만 왠지 따뜻한 느낌이 있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이기에
괜스레 비밀도 없이 다 얘기하고싶은 그런곳인것같아요
2008년은..
진짜 소원이라면 아들이 잘되기만을 빕니다.
2008년에는 엄마만 생각하지말고 예쁜 여자친구를 만났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우리효자아들 [희준]이 잘되길빌며..
또한 유가속과 친한 친구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둘도없는 친구들도 2008년에는 건강하게 부자되길빌며.^^*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영재님도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친구해주시길 바라며..
한해를 보내면서 듣고싶은곡은
[유영재]일기//우연히 들었어요 친구한테 물어보았어요 [그유영재가 이유영재냐구요]했더니 맞다네요//한해의 마무리로 일기를 들추어보며 영재님의 일기를 듣고싶습니다.
2008년을 맞이하며 듣고싶은곡은
[이범용 & 한명훈]꿈의대화//친구에게 들었어요 유가속의 시작은 늘
꿈의 대화라는것을 그리고 그 꿈의 대화는 희망이 있는노래같아요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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