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모두 희망찬 2008년무자년.. 맞이하시길~^-^
한 숙
2007.12.23
조회 25

(영재님! 그리고 작가님! 미리 크리스마스~^-^;)


영재님! 안녕하세요^-^
신년 이벤트에 저도 참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2007년! 올 한해도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365일.. 그간에 우리는 희노애락을 모두 경험했을겁니다.
때론 지치고 힘들고.. 때론 기쁘고 설레고..
그 모든것들이 인생의 한막에 불과할겁니다.
앞으로 우리 앞엔 더많은 인생의 난관이 봉착할지도 모르고
또 생각지도 못한 큰행운이 올지도 모르니까요.
문득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이 한말이
떠오르네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혹.. 올 한해 좋지 않은 일들로 인해 마음이 아프고 낙심한
분들이 계시다면.. 그래도 내일 떠오를 희망찬 태양을
떠올리며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정열의 붉은 태양처럼 가슴속에 열정을
품을수 있는 우리들이 됐으면 합니다.
머릿속에 묵혀두었던 안좋았던 기억들은 모두 싹~ 지우고
알차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가속 여러분들 모두요~~~^-^


<2007년 마지막날, 2008년 첫날.. 꼭! 듣고싶은 노래>
노사연 - 만남
황규영 - 나는 문제없어

<2008년 새해소망>
새해소망하면 무엇보다 건강을 빼놓을 수 없지요.
올해 남편이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간수치가 좀 높게 나왔거든요.
게다가 혈압도 높고..-.-; 그래서 남편이 술을 끊겠노라고
저와 딸아이에게 손가락까지 굳게 걸고 약속을 했는데
지키지 못했지요. 연말에 모임도 많은데 걱정입니다.
아무튼 무자년 새해엔 저희 가족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남편 술 딱! 끊고.. 딸아이 공부 더 열심히 하고..
저도 건강해서 남편과 딸아이 잘 보살피며 무탈한 한해를
보냈으면 합니다.
특히 저희 시어머님도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당뇨가 있으셔서 몸이 좀 편찮으시거든요. 당뇨수치를
낮춰주는 차도 더 열심히 끓여다 드리고 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있어, 유.가.속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유가속은 '공기'다!
대기에 공기가 있어서 사람이 숨을 쉬고 살듯이..
청취자들이 공감하고 추억할 수 있는 얘기와 노래들을 늘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유가속이야 말로..
우리 청취자들에게 있어 공기와 같은 존재이지요.
유가속 사랑합니다~^-^*


(영재님! 그리고 작가님! 쌀쌀한 날씨에 늘 건강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청취자들을 위한 이벤트 많이 해주세요~^-^*
근데 유가속 로고가 새겨진 노란 호박떡케이크.. 무지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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