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유가속은 나의 친구다
이순자
2007.12.23
조회 18
2007년도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일년이 훌쩍 지나고
2008년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유가속은?
2007년도에 새롭게 만난, 오후 시간을 즐겁게 해주던
친구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늘 오후 4시가 되면 채널고정 하고선...
저의 일상들을 보내곤 하는데요.
유영재씨가 들려주는 가수들과의 끈끈한 정과 우정 그리고 노래들..
해가 저물어가는 창문을 보면서..
마시는 차 한잔과 음악...
유가속을 벗하며 보낸 2007년이 너무나도 행복했답니다.
또 2008년 새해를 맞아
변함없이 유가속과 함께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언제나 유영재씨의 잔잔한 포근한 음성을 들으면서 말이죠.
유가속이 있어, 저의 오후가 편안하고,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유가속 화이팅!!!
언제나 이 시간은 유가속 속에서 함께 할겁니다.
왕청취자가 되어서 말이죠..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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