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일년이 훌쩍 지나고
2008년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유가속은?
2007년도에 새롭게 만난, 오후 시간을 즐겁게 해주던
친구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늘 오후 4시가 되면 채널고정 하고선...
저의 일상들을 보내곤 하는데요.
유영재씨가 들려주는 가수들과의 끈끈한 정과 우정 그리고 노래들..
해가 저물어가는 창문을 보면서..
마시는 차 한잔과 음악...
유가속을 벗하며 보낸 2007년이 너무나도 행복했답니다.
또 2008년 새해를 맞아
변함없이 유가속과 함께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언제나 유영재씨의 잔잔한 포근한 음성을 들으면서 말이죠.
유가속이 있어, 저의 오후가 편안하고,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유가속 화이팅!!!
언제나 이 시간은 유가속 속에서 함께 할겁니다.
왕청취자가 되어서 말이죠..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새해)--유가속은 나의 친구다
이순자
200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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