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전 아는누님이 늘 자랑하는 유가속을 알게되었습니다.
몇번의 라디오듣고있냐는 다그침에 -응 누나- 건성으로 대답했던것이
이제는 누나가 말안해도 시간만 되면 컴에는 레인보우에서 들리는
노래소리가 이젠 생활이 되었답니다.
가끔 누나가 바빠 못듣는다는 말을 들으면 잽싸게 컴에 저장을하여
메일로 보내주고 이쁨을 받곤합니다.
난생처음 남에의해서 방송국에 글도써보고.
난생처음 선물도 받아보니 어찌나 좋던지.
그리고
저에겐 유가속을 알게된만큼이나 소중한일이 있었답니다.
저의 2세인 아들[형윤]이를 만나게 된것입니다. 7개월이된아들녀석은
제법 곧곧히서서 재롱도 부리는 아주 건강히 잘자라는 아들이죠
결혼을 하고부터 좋은일만 있는듯 너무 좋습니다.
멀지않은 시골이 처가인저는 그야말로 말뚝에 절이라도 하고싶은
그런마음이랍니다.
2008년에는 우리식구 모두 건강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더 오랫동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지내고 싶습니다.
문자도.글도.레인보우게시판에 글은 많이 못올리지만
늘 열심히 관심있게 지켜보고있고-열열히 응원하고있습니다.
2007년을 보내며 듣고싶은곡은.=조성모-후회=
한해를 후회없이 보내고싶습니다.
2008년을 시작하며 듣고싶은곡은.=봄여름가을겨울-브라보마이라이프=
이노래를 들으며 힘내서 열심히 새해를 맞고싶습니다.
영재형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선곡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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