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무슨 떡으로 할까요 ??
한 완숙
2007.12.24
조회 24
주경님~ 덕혜님
올려주신 글을 읽다보면 가슴에 찐한 눈물과

나도모르게 크게 나온 웃음소리에 내가 놀라서리 ㅎㅎ

암튼 재미있고즐겁네요 ~사람사는 맛~납니다^^*

난쟁이 똥짜루~ ~떡 반티이고^^*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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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님~~뭔 떡이 먹고 쟙은겨~~
> 시루떡? 쑥떡? 호박떡?
>
> 29일날 넓은 체육관서 난쟁이 똥자루 만한 여자가 떡반티 이고 불쌍케 서있음 낸줄 아소~~~
>
> 안그래도 정운님이 내보고 그날 떡 해오려 안했냐고 그러데~~
> 워낙 숫자 개념이 없다보니 이익 따져 가며 살아보진 않았으나 대충 주먹구구 해봐도 떡 몇반티 하는것 보다 티켓값이 훨~~ 덜 들겠으나...
>
> 기침과의 결별만 한다면 내 무신 떡인들 해 가지뭐, 까짓거...
>
> 근데 주경님~~
> 콘서트 시간 까지 안보이면 난쟁이 똥자루, 몽당 빗자루 반 만한 내가 떡반티에 깔려 있나 한번 주위를 살펴 봐 주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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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이 제일 바쁜날인데..
> > 크리스마스가 있는주라 지난주에 일을 다 해버려서 한가합니다.
> >
> > 점심전 졸고있었답니다...ㅋㅋ
> > 제귀엔 달콤한 케잌처럼 크리스마스 캐롤이 호호
> >
> > 유가속엔 엿을 숨겨놓았는지 왜그리 궁금한걸까여?
> > 괜히 와서 쓸데없이 떡구경하다가...아이 C...
> > 시루떡 먹구싶네..
> > 충무로엔 떡집도 없는데..
> > 두터운맵쌀로 만든 저 시루떡 먹고잡다..
> > [나중에 저 비즈케잌-떡집에서 꼭~~저떡을 사먹야지]..푸하하하
> > 오늘점심은...대리만족으로 떡국이나 먹어야겠다..
> >
> > 저기여~~
> > 모두들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엔 모하실라나??..음
> > 저도 샘나서 오늘은 좋은사람과 [이승철콘서트]간답니다.
> > 아 왜 ..난 이리 자랑하고싶지??
> >
> > 제가 하두 [사랑한다]를 외치고다닌결과랍니다.
> > 자식넘들이 시끄러웠는지 표를 사주더이다.
> > 헌데..
> > 남편이란사람은 아무래도 올안으로 버려야 할라나봐여...
> > 중요할땐 늘 없는 이유가 몰까??...히히
> > 그래도 더 좋당..ㅋㅋ
> >
> >
> > [신청곡]
> > 이승철 : 사랑한다//오늘부터 크리스마스특별방송이라 듣기는
> > 틀렸지만..그래도 ..언제인가는 틀어주시길 바라며..
> >
> > Merry Christma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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