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제일 바쁜날인데..
크리스마스가 있는주라 지난주에 일을 다 해버려서 한가합니다.
점심전 졸고있었답니다...ㅋㅋ
제귀엔 달콤한 케잌처럼 크리스마스 캐롤이 호호
유가속엔 엿을 숨겨놓았는지 왜그리 궁금한걸까여?
괜히 와서 쓸데없이 떡구경하다가...아이 C...
시루떡 먹구싶네..
충무로엔 떡집도 없는데..
두터운맵쌀로 만든 저 시루떡 먹고잡다..
[나중에 저 비즈케잌-떡집에서 꼭~~저떡을 사먹야지]..푸하하하
오늘점심은...대리만족으로 떡국이나 먹어야겠다..
저기여~~
모두들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엔 모하실라나??..음
저도 샘나서 오늘은 좋은사람과 [이승철콘서트]간답니다.
아 왜 ..난 이리 자랑하고싶지??
제가 하두 [사랑한다]를 외치고다닌결과랍니다.
자식넘들이 시끄러웠는지 표를 사주더이다.
헌데..
남편이란사람은 아무래도 올안으로 버려야 할라나봐여...
중요할땐 늘 없는 이유가 몰까??...히히
그래도 더 좋당..ㅋㅋ
[신청곡]
이승철 : 사랑한다//오늘부터 크리스마스특별방송이라 듣기는
틀렸지만..그래도 ..언제인가는 틀어주시길 바라며..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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