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아이..
눈이 하얗게 내리던 날, 태어난 울집 장남이랍니다.
연말연시에 태어나서, 장손이라, 시어른들 사랑 듬뿍 받으면서
자랐는데요. 어느새, 18세 생일을 맞이했네요.
올 생일은 떡케익으로, 축하를 해주고 싶네요.
"종민아!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고맙고, 사랑하고, 생일 축하해"
유영재님이 저를 대신해서,생일 축하해주세요.
지금처럼 건강하고, 착하고, 바르게 멋진 청년으로 성장하길
바라구요..
엄마는 항상 울집 든든한 장남을 사랑한다고 전해주실래요.
축하곡은...
겨울아이...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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