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요리솜씨
조진주
2007.12.25
조회 24
작은 딸이 엄마를 위해 호떡을 만들어 준다며
주방에서 큰딸애와 내내 부산을 떨더니 제법 맛나게 만들었네요.
달콤하니 혼자 먹기에 영재님께 미안한걸요.
남편은 회사일이 바빠서 출근했어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남편 한전석씨 ,
또 맛난 호떡을 만들어준
두 딸들과 함께 듣고픕니다.


이정열- 그대 고운 내 사랑
유익종- 사랑하는 그대에게
김동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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