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책상
장인영
2007.12.25
조회 39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카드 너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엄마가 올해 받으신 가장 기쁜 선물이라고 하시네요
제가 해드렸던 선물은 영 별로였던 걸까요?...이런 배신감이...흑흑
아뭏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게 쉬운일이 아닌데
행복감이 퐁퐁 솟아나는 방송 매일 지켜주시는 유영재님,
그리고 유가속 여러분들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엄마가 얼마나 행복해하시는지..사진 첨부합니다.
(증거물로!)

아참, 벙어리바이올린?이라는 노래가 듣고싶으시다는데
꼭 오늘 아니어도 한번 틀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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