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온 가족들 모여서 횟집에도 가고 노래방도 갔는데
자기들이 가수인줄 알아요. 전 그냥 구경만 했어요.
집에 와서 새벽 세시반까지 아빠 군대이야기 듣느라 잠도
거의 못잤네요. 우리 아빠 얼마나 웃기시는지 배꼽에
있는 때까지 다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영재 오빠, 즐거운 크리스마스인데 생방송까지 해주시고
영광입니다. 사랑해요.
어제 오빠 경매 참여할려고 거기 갔는데 헉~ 목도리나 좀
내놓으시지......
제가 99,000원까지 봤었는데 얼마에 낙찰 되었나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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