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롤 듣고 싶은 아짐..
한성은
2007.12.25
조회 9
케롤 많이 듣고 싶어서 TV 끄고 라디오 켰어요..
1년에 한 번 뿐인 성탄절 이잖아요..
나이가 40 이지만 아직도 성탄절이 좋답니다..
간 밤에 남편, 아이들 잠든사이 몰래 머리맡에 선물 놓아두고 아침에 호둘갑을 떨면서 깨웠어요... 선물 놓아두려고 일부러 거실에 모여 잤거든요.. 제 선물은 준비 하지 않았지만 식구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내년을 또 기대해 봅니다..
오늘 케롤 많이 틀어주세요
케롤 아니지만 미스터 투의 하얀겨울이 듣고 싶네요(케롤은 딱히 제목이 기억나는 것이 없어서..^^.)
겨울 노래니까 괜찮죠??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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