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추가열 크리스마스토리
젊은이들이 꽉찬 신촌 거리를 헤치며 찾아간 연세대 대강당!
추가열이란 가수 노래는 많이 들어봤지만 얼굴은 처음 보았습니다.
젊은 시절 어렵게 살아온 그의 과거도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밑바탕이 된듯 고운 목소리는 참 듣기 좋았어요. 꼭 여자
목소리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조금 아쉬웠던건 본인의 노래를
두곡 밖에 부르지 않은점이 아주 조금 서운했어요...
게스트로 나오신 정훈희씨의 열창도 참 좋았습니다.
30~40대의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을 해줘서 분위기는
아주 좋았어요..주로 가족과 같이 오신분들이 많았고 젊은 연인도
있고 나이 지긋한 노부부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가족
네명이 같이 볼 수 있는 공연은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유. 가. 속 덕분에 뜻있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유가속의 모든 애청자 여러분도
연말 연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집에 수록된곡중에서...할말이 너무 많아요. 신청합니다
아! 제가 오늘은 들을 수가 없네요..오후1시부터 교육이 있어서요
그치만 다른 분들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하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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