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같은 사람 또 있네, 여기..
황덕혜
2007.12.26
조회 19
정운님, 저 오늘 아침에 딸애께 한방 먹었네요
월욜 운운 하다...ㅋㄷ
세월은 나이대별로 속력을 낸다네요
40대 후반 까진 조바심도 나고 했었는데
50대 올라서니 그냥 느긋해지네요
"어디 얼마나 속력 내는지 달릴테면 달려 보라지~"
이런 배짱요 ㅎㅎ
제삿날 조절은 잘 협상 되어지고 있나요?
아무래도 떡반티는 정운님께 함께 들어 달라고 하는게 젤 맘 편할듯 해서요
일기예보 들으니 29일 꽤 쌀쌀 하다네요
그까이꺼~~
솜이불에 몸 둘둘 말아 가지고도 방방 뛰어 보자구요^^
정운님
오늘은 수욜 입다
술이 술술 잘 넘어 간다는 ㅎㅎ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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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오늘이 월요일 인줄 알았네요 .
> 하루가 소중한데 하루를 도둑 맞은 기분이네요 ..
> 이제 정말 카운트다운 들어가야 할것 같아요 .. ㅠㅠ
> 정말 .. 시간이 세월이 시속200k로 달려온것 같네요 .
> 20대에는 얼렁 시간이 가라 . 했구
> 30대는 더디게만 간것 같았구
> 40대 ?? 누가 붙잡아 도~~~
>
> 영재님 중학교때
> 음악시험지 에 슈베르트 3대 가곡? 인가를
> 정답은 겨울나그네 ..인데 .
> 그런데 . 저 뭐라고 쓴지 아세요??
> 구름나그네 .. ㅎㅎ
> 뉴스에서 시험지 애기 하니 .생각나네요 .
> 음악샘님에게 있는데루 께졌는었는데 .. ㅎ
>
> 신청곡 . 최헌님 .구름나그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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