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디오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나 흔히 한 해를 마무리 한다는 말을 듣습니다.올 한 해가 아니라 결혼 십 이년을 돌이켜 생각해 봤어요,여러가지가 생각 났지만 특히 나 자신만의 변화는;첫째 누구나 하는 귀걸이를 서너번의 도전으로 해냈구요,무서워하던 운전대를 잡았구요,몇 년을 노력해서 한자 2급을 땄어요;저는 무언가를 하기도 전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해서 미리 지치곤 했어요,나 이외의 환경 탓도 자주 했구요,이젠 쬐금 알 것 같아요,너무 많은 욕심내지 말고,그냥 그자리에서 차분하게 할 수있는 만큼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하면 무엇이든지 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운전학원 강사님이 그러시더군요,끝까지 포기하지말라고.....그게 운전만이 아님을 느꼈어요.새해든 지난 해든,다시 올해이든 우리 모두 자기 자리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신청곡;조용필씨의 단발머리,양혜승씨의 신곡(오늘 들었는데 참 재미있었어요,제목은 기억이 안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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