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 하며..
전명식
2007.12.26
조회 17
젊은시절 무한하던 꿈은 점점 작아지고 이젠 눈앞의 일에치여
하늘을 올려다본지도 언제 였던가? 싶네요.
바닷가에서 푸른파도에 묵은 때를 벗겨버리고
새해에는 다른 사람에게 속상하지 않게 처신하기를 기원해 볼랍니다.
나날이 행복하진 못하더라도 가슴 아프게 하지는 말아야겠죠?
바닷가가 아니어도 가슴 시원한 노래 송창식의 "고래사냥"
김수철의"젊음그대"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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