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님..반갑습니다..^^
이현경
2007.12.26
조회 27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도....

더 좋아하는.분...^^

내이름은..가을 코스모스.....처럼.. 여린 목소리로..

우리의 마음에..녹아내리는 목소리....^^

오늘도..현경님 목소리에...푹~ 빠질수 있는 시간이길..

기대합니다.


내 이름은 가을 코스모스 - 양현경

(가을에들음 더 잘어울리겟지만..
그냥..이겨울에도...잘 어울리지 않을까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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