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후 남편과 새로 이사올 집에 주방 칠하고 왔더니
머리가 내려앉을 것 같이 흐리네요 완전독일날씨 입니다
인건비 아끼자고 남편과 합의해서 시작했는데
어찌 그리 의견이 안맞는지 ....
두 방의 도배하시는 중년의 부부께서는
도란도란 말씀도 조용히 하시고.. 서로 존잿말을 쓰시는 분들
배우고 왔습니다 ...상대에게 유순한 말로 대답해주기
영재님 모찌에 허연가루는 녹말입니다^^*
개성이 고향이신 친정아버지께서 엄청 좋아하신 모찌~떡
아버지가 그립고 모찌 떡이 그리운 12월이 간답니다 ...
나훈아님의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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