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2008!)내 3년친구 유가속♡
이아림
2007.12.26
조회 15
안녕하세요^^
고3때 자율학습 시간에 주파수를 돌리다
좋은 음악이 흘러나와 그때서부터 듣게된
알고보니 엄마도 일하시면서 듣고 계셨던..유가속♡
제 나이 이제 22이 지나가고 이제 23이 되네요^^
대학 들어와서는 너무 바뻐서 항상 즐겨듣기만 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유가속 홈피에 와보았는데.
저도 참여를 해보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음...
유가속의 이 질문을 기회로 생각해본 제 새해소망은.
"마인드컨트롤"을 잘할수 있는 것입니다,
좀 썡뚱맞고 생소하지만.
요즘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넘 지쳐있습니다.ㅠ
그래서 다가오는 2008년에는 마인드컨드롤 스스로 잘해서
건강의 최대의 적인 스트레스를 물리쳐버리고 싶습니당!
그리구^^
2007년 마지막..2008년 새해에 듣고 싶은 음악은..
자전거탄풍경의 "왠지느낌이 좋아"입니다
노래가 좋은건 당연한거구.
제목만 들어도 설레고 기분이 넘 좋아져요.
우리 유가속의 가족 모두 아쉬운 2007년은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08년 설레는 마음과 왠지 좋은 느낌으로
같이 듣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나에게 있어 유가속이란.
제일 힘들때 만나 내 옆에 있어준 제 소중한 3년친구입니당!
매일매일 이어폰을 듣느라 저에게 귀의 염증의 아픔을 주기도 한 친구이기도 하지만 엄마와의 유가속에서 오늘 어떤노래가 나왔는데 좋았지 하면서 엄마와 세대교감을 할수있게 만들어준 고마운
제 3년친구입니다♡
방송 늘 편안한게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
유가속 관계자님들두.
2007년 잘 마무리하시구..
왠지 느낌이 좋은 2008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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