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네요^^
황덕혜
2007.12.27
조회 19
재성님 이셨군요~~진작에 성함을 알았다면 성함을 불러 드렸을텐데..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듯 해요
근데 한가지 아쉬웠던건, 다른 남편분들이 넘 수줍음이 많으셔서 재성님의 유머에 핑퐁 핑퐁 하지 못했다는점 이예요~~

"분위기 up 되면 이름 예기 하려 했는데"
하시던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요

사모님 미모~~대단 하시던데요 아주 지적인 분위기 까지.
좋으시겠어요
넘 잘 어울리는 한쌍 이셔서....

그날 부부들끼리 뒷마무리 잘 하시라고 일부러 살짝 자리 비켜 드렸는데..

좋은 곳에서 좋은 분 뵐 수 있어서 행복 했슴다~~

근데 다른 두쌍은 왜 공연 후기 안 남기실까요?

재성님
이왕 등록도 하셨겠다, 자주 글 남기셔서 이곳에서 근황도 알리고 그래 주세요

두분
지금처럼 늘 행복 하세요^^



이재성(home4jsl)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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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양, 나 같은 기러기 아빠가 감기에 걸렸을때, 사자성어로 뭐라는지 알아? 사자성어 아나? 알지?"
> > "모르겠는데요~~"
> > "조류독감~~걸리면 바로 살처분돼"
> > "하하"
> > 이자릴 빌어 분위기 up 시켜 주신 이름 모를 기러기 아빠님께 감사 했다는 인사를 드리고프다
>
> ㅎㅎㅎ
> 그 기러기 아빠 입니다...
> 이재성이구요...제와이프 콘서트에 기분 업되었읍니다..
> 캐나다 가지 않을까봐 겁납니다..유가속 덕분에^^
> 작가님외스텝붇르께 감사감사 드립니다.새해에도 검강한 방송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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