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 희망에 ..
유경이
2007.12.27
조회 20
올 한해 주위 사람들이 너무 힘들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저도 힘들어 , 위로 받고 싶고 힘내라 ...라고 듣고 싶었는데요
저 보다 힘들어하고 눈물까지 흘리는 친구를 보니
도움을 줄수 없어 저도 같이 울어 줄수 밖에 없었어요 .
다른 아이들은 다 다니는데 우리 아이만 안 다니게 할수도
없고 그래서 사교육비 때문에 저도 이곳 저곳 다녀 보았지만
특히 여자들은 외모도 많이 보고 아줌마 라는 말에
거의 다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남편도 겉으로는 아무말 없지만 , 미안해서 인지
그런 이야기 나오면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죠
그래서 인지 남자들이 귀가가 점점 늦어지는것 같아요
일 할 사람은 많은데 일할 곳이 너무 없어진것도 같고요
너무나 올라버린 집값에 집없는사람들은 한숨이었던 올해였어요
새해에는 노력하면 실현되었으면 하네요 .
1-소망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돈 걱정없었으면 합니다
2- 빛나는 코너 없어선 안되는 코너 노래 하나 추억둘 살려주세요
3- 유가속 은 그림자다 . 매일 같이 함께 하고 , 그림자처럼
어떻게 알았는지 듣고 싶은 노래가 나오니까
노래 / 마지막 날 - 그 겨울에 찻집 , 어부의 노래
첫날 - 행복의 나라 .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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