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봄내작가님!!
이 곳 용인의 동백 하늘은 잔뜩 흐리기만 합니다.
요즘 한 사나흘 봄햇살만큼 따뜻하더니..
멀리 보이는 마성터널 사잇길로
쉼없이 차량행렬이 이어지네요.
다들 어디로 떠나 가는지...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며
저의 하루를 슬슬 채색해 볼랍니다.
**서울의 친구 연숙이
둔전리에 사는 친구 해경이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이정석 "사랑하기에"
변진섭"홀로 된다는 것"...."너에게로 또다시"
"목마와 숙녀"
이런 날이면 으레이 라디오를 껴안고
유연희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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