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김희숙
2007.12.27
조회 13
그사람과 헤어지는지도 벌써 5년되었습니다
오늘는 자주가던 그곳에서 멍하니 주저앉고 말았습나다
신호등에서 서로 반대쪽에서
서로 얼굴이 마주쳐는데 심장이 멈추면서 머리속에 멍해지네요
아는 척해야하나.아님 그냥 지나갈까?
그몆분이 너무나 길게만 느끼고
정말 내옆에 지나갈때 나아닌 누군가 있다는것이
인정히기싫었지만 행복하기 바랍니다
박진영 나가사는 그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