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님! 참 부럽네요. 저도 첨에 여자가수라고 생각했었거든요.근데
저는 9월첫날 제 조카가 부산에서 결혼식을 해서 새벽에 이곳에서 내려간 덕분인지 결혼식 끝날무렵에 추가열씨가 축가
를 불러주셔서 넘~조았거든요. 그날은 자리가 결혼식 축가이다보니 본인 노래는 아니고 사랑의서약 을 불렀는데 감동~ 그자체 였어요
정말 감미로운 목소리에 언젠가는 콘서트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결혼식이 끝나고 그 여운이 가시지가 않아서 .. 마니 아쉬웠거든요. 그러기에 영숙님이 그저 부러울따름이네요. 한해를 보내며
공연 한편 그것도 꽁짜!!! 횡재 하신거예요. 유 가 속 덕분이죠?
저는 새해부터 매월 적금 이라도 부어 년말께 꼭 콘서트 한편정도
는 볼려구요 ㅋㅋ..
영숙님 께서도 새해에 복 몽땅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강영숙(kangys05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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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 컴이 이제 복귀되는터에 아침일찍 일어나 인사드립니다
>
> 25일 크리마스날에 유영재가요속으로 덕분에 좋은 추억과 멋진
> 시간을 보내고 왓습니다
>
> 추가열씨 저도 처음엔 여자가수라고 생각한사람중에 한사람이었는데
> 막상 공연장에 가서 뵈니 정말 여성보다도 더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에 그만 두시간을 취해서 돌아온 기분이 얼마나 흐뭇하던지 정말 고맙습니다..저희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요
> 일반인들이 특히 주부들이 공연장에 가본다는게 쉽지않은건대 늘
> 이런기회를 초대해주실때면 감동에 더불어 감사드립니다
>
> 작가님과 유영재님 새해에도 복밚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Re: 추가열씨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공연다녀와서^^
손정희
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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