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재님~~사랑해여]를 매일 외치던 김미숙씨 불러주세요
황덕혜
2007.12.28
조회 38
떡반티 이고 모가지 못가누면서 촌실방 하게 서 있을게용~~
근데 워낙 길치라 벽까페나 찾아 갈런지.. ㅜㅜ

보소 젊은이들~~내 손잡고 모임 장소 찾아 데려다 주면...
젊은이.. 복 받을껴

미숙님~~
맞장 겁내지 말구 나오셈
기다릴껴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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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여~~
> 2007년 반년을 하루같이...
>
> 영재님 사랑한다고 외치더니..
> 택시기사들 꼬드겨 93.9를 고정시키더니..
> 쩍하면 미사리를 시골로 만들더니..
> 괜히 가만히 있는사람 불러제끼더니..
> 괜히 할말없으니깐 아버지 군대얘기듣느냐고 밤샜다더니..
>
> 요즈음..
> 무슨 묵언인지 한다더니 ..글로 수다 잔뜩떨더니..
>
> 아픈가??
> 아님 ..
> 내가 맞짱뜨자하니 겁나나?
>
> 미숙씨~~~
> 내일 오후 5시30분........올림픽체조경기장 벽카페(자판기)앞에서
> 미숙씨 이름써가지고 서있을테니 ㅇ오시오.
>
> 그리고...
> 심판볼사람..용필오빠만날사람 다오시오..
>
> 내 열심히 몸만드냐..이곳도 그동안 못왔으니..
> 내 예쁜(?)얼굴 볼사람 다 오시오..으하하하하.
>
> [신청곡]...가끔 김미숙씨가 신청하는.......거북이의 빙고~~
>
> 영재님~~혹시여 시간남으시면 올해가기전에 이승철의 [사랑한다]
> 한번 들려주심 안되시는지여~~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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