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사랑해여]를 매일 외치던 김미숙씨 불러주세요
주경
2007.12.28
조회 60

혹시여~~
2007년 반년을 하루같이...

영재님 사랑한다고 외치더니..
택시기사들 꼬드겨 93.9를 고정시키더니..
쩍하면 미사리를 시골로 만들더니..
괜히 가만히 있는사람 불러제끼더니..
괜히 할말없으니깐 아버지 군대얘기듣느냐고 밤샜다더니..

요즈음..
무슨 묵언인지 한다더니 ..글로 수다 잔뜩떨더니..

아픈가??
아님 ..
내가 맞짱뜨자하니 겁나나?

미숙씨~~~
내일 오후 5시30분........올림픽체조경기장 벽카페(자판기)앞에서
미숙씨 이름써가지고 서있을테니 ㅇ오시오.

그리고...
심판볼사람..용필오빠만날사람 다오시오..

내 열심히 몸만드냐..이곳도 그동안 못왔으니..
내 예쁜(?)얼굴 볼사람 다 오시오..으하하하하.

[신청곡]...가끔 김미숙씨가 신청하는.......거북이의 빙고~~

영재님~~혹시여 시간남으시면 올해가기전에 이승철의 [사랑한다]
한번 들려주심 안되시는지여~~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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