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을 태안 자원봉사
김정미
2007.12.28
조회 24
오늘의 힘든일 후엔 보람도 크게 느끼므로
태안으로 자원봉사 떠난 울아들

장하다! 파이팅!

날씨가 안좋아서 걱정이긴 하지만..
부모의 마음이란,
자녀가 어떤일을 해도
걱정이란 녀석이 꼭 따라붙나 보다......
매일 넘 감사히 잘 듣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 임재범 - 너를 위해 부탁드려요.
( 침구류를 주신다면, 따뜻한 잠을 재우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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