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이 고픈 날...
김성신
2007.12.28
조회 25
비가 왔는데도 눈이 꼬옥 올 거 같은 날씨... 커피향이 주위에서 하루종일 머물러 있어도 조을 거 같은 날씨... 이런 날에는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는 벗과 함께 따뜻한 커피를 마신다면 넘 조을거 같은데...저는 울 신랑과 24시간을 같이 있는 40대 후반의 줌마 입니다..지금 채녈에서는 흘러간 팝이 나오고 있는데 너무 조아요... 하 지 만 유영재의 가요속만큼은 아 니 죠.....사무실에서도 차 안에서도 집에서도... 아시죠? 요즘 사업 너무 힘듭니다...그치만 힘내고 싶군요..신청곡 틀어 주실래요? 벗과 함께가 아니라 울 신랑과 함께요.. 적우의 꿈꾸는 카사비앙카 ....아님 기다리겠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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