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방가워요.
오늘은 시골로 떠난 동생 이숙이 예기좀하려구여......***
만남이 이씀뒤엔 언제나 이별도 따라다니지요...
이숙이를 만난것이 7개월전..내가 지금다니고 있는 회사에 입사하고나서람니다.
눈이 바비인형처럼 이뻐서 별명또한 바비인형 이라고 우리들은
부르지요.....
그런이숙이가 오늘 새벽3시에 전라도영광으로 홀로되신 시아버님을
모시기위하여 내려갔담니다...
처음 시골로간다고 했을때 "큰결정했다.도시에살다 시골가서살라믄 힘들긴대" 하며 우리들은 임을모아 염려를햇구요..
그런우리를 향하여 이숙이는 "그런염려하지 말라고 시골도 지금은
예전갇지 않아 살기도 좋고 교육도 걱정 안해도 된다면서 "되려 웃어주더라고요....
맏이도 아닌데 그런 예쁜마음을가지고 떠난 이숙이가 정말 대견하지요!
늘 개걸스런 입담으로 모든이에게 웃음을 주었던 이숙이가 용기일치
시골생활 잘 하기를 진심으로 화이팅!! 해주고 싶담디나
영재님도 큰소리로 화이팅 해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