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알 빠질뻔 했네 ㅋㅋ
근데 미숙님
우짜겠다는건데 와요? 안와요?
글구 주경님
이글이 해석이 된다~~ 이말쌈?
뭐 우쨌던 난 떡반티나 주물럭 거리고 있어야겠네~
학교 다닐때
국어 쌤들이
나랏 말쌈을 갈고 닦으라 했는데..
헉
안빠질라면 외국어 학원에 등록 해얄듯~~
우쨌던
미숙님
기다리고 있겠슴당~~
나, 그거 하나로 버텨온 사람이여~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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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라..
>
> 미안하고 좋아한다는 말가지곤 안되죠?
> 오늘의 대결을 못한다는 이유를 써야징...ㅋㅋ
>
> 하튼..
> 언어무식한 나한테 요로코롬 대결을..
>
> 음...
> 깊이 새겨놈새~~
글자 따라 읽다가^^
황덕혜
2007.12.29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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