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재치꾼 주경님~~
당신의 그 열정을 사랑합니다
새해에도 정운님과 함께 늘 우리곁에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함께해 주세요
올 한해
그대가 있어
행복했네요~~^^*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새해소망..음..너무 많죠.
>
> 새해에는 유가속에서 늘 방송중 젤로 많이 하는말..말..말..
> [어머~너무 장사가 잘되서 걱정이예요]~~
> [진짜 아픈데 하나없이 너무들.. 건강해서 큰일이예여]~~
> [큰일입니다 노는사람이 하나도없어서 사람구하기 이리힘들어서야]~~
> [오늘도 유가속이 동시간대 1위를 했다네여 이거 타방송에 미안해서]~~
> [오늘도 유가속식구들이 ..여기저기 여러가지로 너무 많이 도와주셔셔..
> 이제 그만 도와주셔도 된답니다]..이런 멘트가 매일 나올것같은예감.
>
> 어느책에서 보니 사람은 숨길수없는것이 3가지 있다네요
> [기침][가난][사랑]
>
> 2008년에는 모두가 가난한 마음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마음속에 늘..
> 따뜻함 마음과..건강하고 풍요로운 삶과..노래와 함께 행복하시길..
>
> 우리 2008년에도 오후4시가 되면 모두 옹기종기 모여앉아..
> 아름다운노래와 추억의 이야기 많이 나누어 보아여~~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
> [끝으로 신청곡을 다시써본다면]...제일 많이 듣고픈곡
>
> 2007년을 보내며...[일년을 하루같이]...영재님의 [일기]를 듣고
>
> 2008년을 맞으며..[사랑한다]를 끈질기게외치며 [찻잔]을 사이에놓고
> [창가의명상]을 하며 [일년을 하루같이]..영재님의 [일기]속에..
> 영재님이 부르는 [하숙생]을 들으며.. [님의향기]를 곁들이고싶어여~~
Re: [새해].세번째 이야기..[2008년 새해소망]
황덕혜
2007.12.29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