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어느 권투선수의 일기를 보면서...
황덕혜
2007.12.29
조회 24
사람 맘은 다 같은가 봅니다
그가 쓴 일기 구절구절이 가슴을 후벼 팠습니다
어서 자릴 털고 일어 나길 맘모아 기도 합니다



양광모(yang1541154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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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 저도 스포츠 뉴스를 통해 그 소식을 들었는데 제2의 고김득구선수가 안나왔으면 합니다.
> 세게 챔피언 최요삼선수.
> "진정한 챔피언이라면 어서 빨리 깨어나서 복싱의 중흥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
>
>
>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어느 권투선수의 일기를 보면서...
> >
> > 경기도중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
> > 뇌출혈 판정을 받고
> > 수술을 받았지만 오늘로 닷새째 의식불명의 상태라고 합니다.
> >
> > 그동안 권투를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을
> > 여실히 보여줬던 최요삼 선수의 일기를 보니
> >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
> > 비록 반듯한 글씨는 아니지만
> > 권투를 사랑하는 마음들로 꽉 차 있었고
> > 최요삼 선수의 불굴의 의지가 담겨있어
> > 보는이로 하여금
> >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 >
> > 아~~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 하루빨리 일어나 링위에서의 씩씩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그를 위한 노래 신청해 봅니다**
> > 1.허영란"날개"
> > 2."넌 할 수 있어"
> > 3.."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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