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느 권투선수의 일기를 보면서...
양광모
2007.12.29
조회 37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도 스포츠 뉴스를 통해 그 소식을 들었는데 제2의 고김득구선수가 안나왔으면 합니다.
세게 챔피언 최요삼선수.
"진정한 챔피언이라면 어서 빨리 깨어나서 복싱의 중흥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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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권투선수의 일기를 보면서...
>
> 경기도중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
> 뇌출혈 판정을 받고
> 수술을 받았지만 오늘로 닷새째 의식불명의 상태라고 합니다.
>
> 그동안 권투를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을
> 여실히 보여줬던 최요삼 선수의 일기를 보니
>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 비록 반듯한 글씨는 아니지만
> 권투를 사랑하는 마음들로 꽉 차 있었고
> 최요삼 선수의 불굴의 의지가 담겨있어
> 보는이로 하여금
>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
> 아~~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하루빨리 일어나 링위에서의 씩씩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그를 위한 노래 신청해 봅니다**
> 1.허영란"날개"
> 2."넌 할 수 있어"
> 3.."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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