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권투선수의 일기를 보면서...
유연희
2007.12.29
조회 47
어느 권투선수의 일기를 보면서...

경기도중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
뇌출혈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지만 오늘로 닷새째 의식불명의 상태라고 합니다.

그동안 권투를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줬던 최요삼 선수의 일기를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비록 반듯한 글씨는 아니지만
권투를 사랑하는 마음들로 꽉 차 있었고
최요삼 선수의 불굴의 의지가 담겨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하루빨리 일어나 링위에서의 씩씩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를 위한 노래 신청해 봅니다**
1.허영란"날개"
2."넌 할 수 있어"
3.."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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