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세번째 이야기..[2008년 새해소망]
주경
2007.12.29
조회 48

새해소망..음..너무 많죠.

새해에는 유가속에서 늘 방송중 젤로 많이 하는말..말..말..
[어머~너무 장사가 잘되서 걱정이예요]~~
[진짜 아픈데 하나없이 너무들.. 건강해서 큰일이예여]~~
[큰일입니다 노는사람이 하나도없어서 사람구하기 이리힘들어서야]~~
[오늘도 유가속이 동시간대 1위를 했다네여 이거 타방송에 미안해서]~~
[오늘도 유가속식구들이 ..여기저기 여러가지로 너무 많이 도와주셔셔..
이제 그만 도와주셔도 된답니다]..이런 멘트가 매일 나올것같은예감.

어느책에서 보니 사람은 숨길수없는것이 3가지 있다네요
[기침][가난][사랑]

2008년에는 모두가 가난한 마음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마음속에 늘..
따뜻함 마음과..건강하고 풍요로운 삶과..노래와 함께 행복하시길..

우리 2008년에도 오후4시가 되면 모두 옹기종기 모여앉아..
아름다운노래와 추억의 이야기 많이 나누어 보아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끝으로 신청곡을 다시써본다면]...제일 많이 듣고픈곡

2007년을 보내며...[일년을 하루같이]...영재님의 [일기]를 듣고

2008년을 맞으며..[사랑한다]를 끈질기게외치며 [찻잔]을 사이에놓고
[창가의명상]을 하며 [일년을 하루같이]..영재님의 [일기]속에..
영재님이 부르는 [하숙생]을 들으며.. [님의향기]를 곁들이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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