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비
조균원
2007.12.28
조회 16
글을쓰기전 오후엔지루한 시간였는데 영재님명곡명사에 가요속으로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지고 또한 30년전 동심에 젊어지니 감사
해요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엣생각에 글올립니다 친구는 다른노래
못해도 김정호씨 노래는 콩클대회 대상쓸어버려요 특히 하얀나비
친구가 결혼하는날 올라오느 차안에서 흐러나오는소식 정호님 운명
끈이 연결되는 구나 생각에 아쉬움을 가진지 흘러세월은 지나고
부인 임신소식에 병원 가던중 교통사고로 떠난 친구에게 받치고
싶고 김정호님 하얀나비 들으며 병술년 모내고 무자년 진실한
친구 만나길 친구는 빌겁니다 영재님 문자로 인사 드릴걸 약속 드리며 365일 영원한 팬으로 노란스티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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