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7년 올 한해도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네요.
유가속을 통해 옛추억을 되살릴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올한해 잊을수 없는일은 그렇게 원하던 집을 장만한 것입니다.
너무 기뻐서 정말 좋았습니다.
207년 마지막날 듣고픈 노래는...
유영재님의 일기
2008년 첫날 듣고픈 노래는...
럼블피쉬의 으라차차
기억에 남는 코너는....
초대공감 7080
만나고 싶었던 가수들의 라이브도 들을수 있었고 좋은이야기도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08년 새해소망은....
가족들의 건강과 제가 준비하는 일이 잘 풀렸으면 하는 작은
소망입니다.
나에게 있어서 유가속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편안히 쉴수 있는 고향
고향에 가면 마음이 푸근하고 편안히 쉴수 있는것처럼 유가속은
고향과 같은 존재입니다.
유가속을 들으면 편안하고 고향집에 온 느낌입니다.
유영재님 한해동안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애쓰셨던 제작진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뒤에서 애쓰시는 이런분들이 있기에 저희 애청자들이 편안하게
방송을 들을수 있는것 같아요.
모든분들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잘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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