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마지막날듣고픈 노래는 산다는 것은 - 김종찬
그리고 2008년 첫날 듣고픈 노래는 거북이의 빙고.. 신나는 노래로 시작하고 싶어요.
새해소망- 이혼하고 혼자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내동생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해 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유가속]을 빛낸 코너 : 초대손님코너. 만나고 싶었던 스타들의 근황을 알수있어 좋았어요.
나에게 있어, 유.가.속이란..선물이다. 언제나 그시간에 어김없이 날 반겨주고 마음따뜻한 노래로 힘든날이나, 좋은날이나 함께 하면 기뻐하고 위로해주는 그런 선물같은 존재랍니다.
새해)) 좋은일만 가득하길바라며
박수경
200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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