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송 감사한데 이벤트 까지 하신다니 조금 흥분하는 맘으로 몇 글자 적어봅니다.
올 마지막에 듣고 싶은 노래는 토이의 바램이구요
새해 첫날 듣고 싶은 노래는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입니다.
기억에 남는 이벤트는 가을 노래 베스트였는데 그때 아내가 당첨되어 선물로 김을 받았거든요.
식구들과 맛나게 반찬해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그때 아내더러 살림에 잘 보태는구나 했더니 아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 그때 감사했습니다.
제게 있어 유가속이란 오후에 쉼터입니다.
음악을 들으며 잠시 차안에서 쉴수 있기 때문이죠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가족과 함께 들뜨는 새해를 맞이하며 케익을 자르고 싶네요.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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