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박혜민
2007.12.29
조회 14
오늘은 감기몸살기가 약간 있는것 같아
병원을 가는것을 포기하고 책상위에 편안하게 앉아
늘 운전중 차안에서만 듣던 방송을 레인보우를 설치하고
향이 좋은 커피를 한잔 옆에 놓고 음악을 듣네요

고병희의
그때는 잘 알지 못했죠..

오랫만에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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