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년말인데 정말 쓸쓸 하네요.
손정희
2007.12.29
조회 20
영재님!
쓸쓸한 년말이네요. 별로 재밌는일도 없고 남편은 남편대로 바쁜척하고 큰아들은 군복무중이고 작은아들은 수능 끝나고 요즘 처음 알바를 시작해서 얼굴 보기힘들고 덕분에 컴퓨터 차지는 내차지 이긴한데... 영 우울 하네요.
재밌는일은 오로지 유 가 속 과 함께 할때인거 같아요.
그래서 또 한번 감사 드려요.
영재님!
유 가 속 의 독보적인존재 인 안방마님들 오늘 대거 용필오빠 콘서트에 가겠네요. 넘 부럽기만 합니다.
그저 저는 집에서 침이나 꿀꺽 삼키고 있어야 겠네요.
영재님!
뭐 좀 재밌는얘기좀 해주세요. 이러다가 우울증 걸리지나 않을까?
참! 그럴염려는 없겠네요. 유 가 속 과 함께라면 그쵸?
오늘도 영재님 덕분에 우울모드에서 행복모드로 바뀌어 가는중임다
감사!! 또 감사!!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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